멋진 옷을 입고 땅고를 추면~
~ 참 좋을 거예요. 남자는 초크 스트라이프 무늬가 있는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를 입고, 여자는 자기 몸에 잘 맞는 화려하고 멋진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면 정말 아름다울 거예요.
오랫동안 땅고를 해 오면서 많은 의상을 입어왔지만 마음에 쏙 드는 옷은 많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테일러분들이 땅고의 멋과 스타일, 그리고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몰라서였을 겁니다.
그러다 괜찮은 테일러를 만나 마음에 드는 옷을 만들어 입게 되면 무척 행복해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근래에 우리 아땅의 로사(Rosa)님이 스스로 땅고 의상을 만드는 전문가가 되셨지 뭐예요! 그것도 오뜨꾸뛰르 시험에 1등으로 합격하며 당당히 의상 전문가가 되셨어요. 정말 축하할 일이에요.
이제 우리 로사님이 활발히 의상 제작에 나서 주시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이 [탱고 의상] 카테고리는 로사님께 맡깁니다. 아무 글이나 좋으니 땅고 의상과 관련한 글을 많이 올려 주세요. 모두가 보도록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