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롱가 추러 밀롱가에 간다?
“밀롱가 추러 밀롱가에 간다?”
네, 맞는 말입니다. 밀롱가(Milonga)라는 단어는 2박자 땅고인 밀롱가를 의미할 때도 있고, 밀롱가와 땅고를 추는 장소, 파티, 살론 등을 말할 때도 사용합니다. 밀롱가를 추러 다니던 곳을 그냥 밀롱가라고 부르다가 나중에 땅고와 발스도 거기서 추게 되었지만 이름은 그대로 밀롱가라고 부르게 된 거죠.
밀롱가는 땅고에 비해선 좀 단순하고 흥겨운 춤이예요. 박자가 단순한 2박자라서 그렇겠죠? 자, 이제 우리 흥겨운 밀롱가를 배워보도록 합시다. 유튜브에 밀롱가 동작을 설명하는 영상을 올려두었으니까 함께 보면서 연습해 보도록 해요.
일단 이 음악을 자주 들어서 익숙하게 해 두시면 박자를 짚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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