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땅 교육 체계
아땅의 교육과정은 크게 초급, 중급, 상급으로 나뉘며 세부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과정 | 교육시간(hr) |
| A1 | 초급 | 100 시간 |
| A2 | 초중급 | 100 시간 |
| A3 | 초중급 플러스 (+밀롱가) | 100 시간 |
| B1 | 중급 | 100 시간 |
| B2 | 중급 플러스 (+발스) | 100 시간 |
| B3 | 중상급 | 100 시간 |
| C1 | 상급1 | 100 시간 |
| C2 | 상급2 (+에쎄나리오) | 100 시간 |
| C3 | 상급3 | 100 시간 |
교육시간은 각 개인이 정규강좌를 수강한 시간의 합입니다.
예를 들어 수업을 2시간씩 일주일에 한 번 참가하면서 1년(약 50주) 동안 빠지지 않고 나와서 배운다면 총 100시간을 배운 것이 됩니다.
그럼 이제 A1을 마치고 A2로 넘어갈 준비가 된 것입니다.
만약 2시간씩 주3일 수업을 듣는다면, 1년이면 300시간을 수강한 것이 되어 A3에서 B1으로 올라갈 단계가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자기가 정규 수업에 얼마나 많이 참가했는지를 계산해 보면 스스로 자기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계산에는 오직 정규 수업만 넣어야 하며, 쁘락띠까(Practica)나 밀롱가 경험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개인레슨은 1시간 수업을 2시간 수강한 걸로 계산해도 됩니다.
이렇게 계산해서 자기 수준을 파악하는 방식은 절대적인 것은 아니며, 또한 자기 단계 외에는 수업을 듣지 못한다는 건 더더욱 아닙니다.
다만 자기가 어느 정도 수준이 되었는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지표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2시간씩 주3회 수업! 이것은 땅고를 배워 뜻을 이루는 최상의 길입니다.